- 매일경제 서민금융지원단에서는 2011년 서울시 복지재단과 함께 서울소재 96개 종합사회복지관의 '희망플러스 통장 및 꿈나래 통장 '가입자를 대상으로 재무상담을 진행하였고, 2012년에도 96개 사례기관의 통장 가입자을 대상으로 5차에 걸쳐 무료 재무상담을 시행한바 있습니다.
- 통장 가입자와 더불러 2013년 08월 현재까지 매일경제 서민금융재무지원단은 기관을 통한 접수,개인별 신청을 통해 일반 재무상담 희망자에 '무료 재무상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매일경제 미디어그룹에서는 한부모 가정, 다문화가정을 포함한 저소득층(차상위계층. 차차상위계층 포함 가계연소득 3천만원 이하)에게 '무료재무상담' 제공을 확대하고자 합니다.
- 재무상담 희망자모집에 많은 협조부탁드립니다.
& 신 청 안 내 &
1. 금융재무상담대상 :저소득층 재무상담 희망자 (차상위계층, 차차상위계층 포함가계연소득 3천만원 이하)
2. 상담인원 : 제한없음.
3. 상담 접수기간: ~2013년 09월 27일
4. 사업주관:
- 주관부서 : 매일경제 서민금융재무지원단
- 담 당 : 최광진 팀장
- 연 락 처 : 02-2000-5446
- 접수방법 : http://senior.mk.co.kr/sub01.php에서 신청서 다운로드후
이메일(choikj12@mkinternet.com) 접수
<<신청을 원하시는 기관 참여자분은 본 센터 사업단 담당자에게 별도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