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깊어가는 가을, 바람이 시원하고 하늘은 높습니다.
서울 강서등촌지역자활센터에서는 자활참여자들이 일터에서 벗어나 다양한 체험과 수확의 과정을 통하여 일상의 여유를 느끼게 하며 공동체 의식과 더불어 자활의욕을 고취시키고자 2014년 자활캠프를 진행했습니다.
일시 : 2014년 10월 17일 금요일
장소 : 경기도 파주 (헤이리 마을, 벽초지 수목원)
인원 : 총 110명 ( 참여자/센터직원/강서구청)
1. 신기한 미술속으로 : 헤이리 마을 93뮤지엄 관람및 사진촬영
2. 힐링캠프 : 벽초지 수목원 자유관람 및 사진촬영
3. 우리는 하나 : 조별 구성원간의 화합을 통해 하나가 되는 시간
4. 누가 제일 클까? : 고구마캐기 체험
- 캠프에 대한 상세한 일정과 활동모습은 자활앨범 사진으로 보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