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21일 강서구청: 강서누리장 개최 -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이런 문제를 해결, 사회적 경제 기업의 활성화를 위해 21일 오전 10~오후 4시 구청 앞마당에서 사회적 경제장터 ‘강서 누리장’을 개최했습니다.
‘강서 누리장’은 기업 인지도가 부족하고 판로가 취약한 사회적 경제 기업에게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로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15개 기업이 참여합니다.
행사장에는 사회적 경제 홍보 부스를 비롯 빵과 커피, 각종 음료, 분식류 등을 판매하는 먹거리부스와 원목가구, 청소용품, 친환경 식품을 판매하는 판매 전시부스, 그리고 네일아트 체험, 팔찌 만들기, 인형 만들기 등 각종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체험부스 등 모두 17개 부스가 운영됩니다.
또 행사장 한편에는 자활기업을 창업하거나 사회적 기업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안내하는 안내상담부스가 있으며, 저소득 주민들을 도울 수 있는 후원금 접수코너도 설치돼 있습니다.
본센터에서는 실내조경사업단, 커피케이터링 사업단, 구두수선 사업단이 부스운영에 참여해서 사업단이 하는 일을 알리고 활동을 통해 수익을 내고 후원금도 기부했습니다. (자활앨범 사진 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