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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역자활센터에서는 ‘서울 사랑의열매’로부터 3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공유 차량을 구입)
각 복지기관의 활동에 필요한 차량을 무상으로 빌려주는 '열매car'사업을 새롭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열매car'는 복지단체들이 사업에는 필요하나 소유하고 관리하기는 어려웠던 탑차, 트럭, 승합차 등을 공유하는 사업으로
실질적 운영은 서울강서등촌자활센터 소독방역사업단에서 맡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열매car’로 운영되는 차량은 총 4대. 전기 트럭 2종(1톤 트력, 1톤 탑차)은 지난 7월부터 운영 중이고, 승합차(스타리아)는 9월부터 대여가 가능합니다.
차량이 필요한 사회복지기관은 서울광역자활센터의 예약시스템(https://sjahwalcar.kr)을 통해 대여가 가능하며, 차량 이용 2일 전까지 신청 가능합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