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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화곡동에 자활기업 베이커리 카페 '슈가벨' 오픈
'달콤한 울림'을 전하는 수제 디저트 카페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서울강서등촌지역자활센터의 자활기업 베이커리 카페 「슈가벨(SugarBell)」이 지난 1월 19일 정식 오픈했습니다.
'달콤한 울림'이라는 뜻을 담은 슈가벨은 자활근로 참여주민들이 바리스타와 제과제빵 기술을 습득하며 자립과 자활을 실현해 나가는 자활기업으로,
매일 매장에서 직접 만든 수제 디저트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영업시간 : 매일 09:00~21:00>
<전화번호 : 02-6959-4374>
<주소 : 서울시 강서구 강서로45다길 69, 1층 101호(우장산역 3번 출구에서 501m>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